3.16(월) ~ 3.27(금) 뉴스스크랩
3.27.(금)
통신3사 AI R&D 전쟁... 6년간 4조5천억 투자 [AI 투자 팔걷은 민관](2026.3.26.)
https://www.fnnews.com/news/202603261832188460
ㅇ 주요내용 : 이동통신 3사가 AI를 중심으로 R&D투자액 사상 최대치로 급증. 매출대비 R&D 투자비중은 2%정도 기록.(SK), 음성 에이전트 AI 고도화 등 사업확장에 본격화.
ㅇ 용어정리
- AIDC: 고성능 GPU기반 연산과 초고밀도 서버 운영에 최적화된 차세대 데이터센터.
ㅇ 추가자료
[IT백과] 너도나도 외치는 ‘AIDC’, 일반 데이터센터와 뭐가 다를까(25.4.1)
https://m.ddaily.co.kr/page/view/2025040111272047367
- AI개발을 위해 △고성능컴퓨팅(HPC) 인프라, △초고속·초저지연 네트워크, △강화된 보안 환경, △고밀도 전력을 위한 냉각 기술
- 고성능연산과 대량데이터 처리가 필수
- 일반적인 DC는 범용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를 설치해 데이터를 저장하고 일반적인 트랜잭션을 처리함으로써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운영. 전력사용량이 상대적으로 많지 않다.
- 통신사(ISP), 클라우드서비스제공사(CSP), 인터넷데이터센터(IDC), CDC(클라우드데이터센터)
- AI모델에 따라 학습형 DC와 추론형 DC로 구분됨.
- 하이퍼스케일러 : 방대한 데이터와 대규모 컴퓨팅 성능을 요구한느 클라우드 및 AI서비스를 위해 초대형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기업을 의미.(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통신사들이 AI를 신사업으로 R&D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AI 서비스 뿐 아니라 AIDC 등에도 본격적인 투자를 활성화 하고 있다.
3.25(수)
6000개 약 찾아 소분·포장·출고까지…24시간 무인 운영도 임박(26.03.25)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3591
ㅇ 주요내용 : 중국, 로봇약국을 통해 소분, 포장, 출고 진행중 / 한국은 의약품 오남용 우려 및책임발생 소지 문제로 인하여, 대면으로 약 판매중.
ㅇ 추가자료
비대면진료 '법제화' 국회 법안소위 통과…의료계 '4대 원칙'포함(2025.11.18)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162
- 주요내용 : 비대면진료 법제화 국회통화. 대면진료원칙, 재진 중심 운영, 의원급 중심 운영, 전담기관 금지 등 4대 원칙 명시.
3.23.(월)
HP, 클라우드 다음은 '엣지 AI'…韓 스타트업 파트너 찾는다(2026.3.21.)
https://m.etnews.com/20260320000199
ㅇ 주요내용 : HP가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위해 한국 스타트업 파트너를 발굴 중. 한국 스타트업들이 AI 소프트웨어, 데이터 애널리틱스, 엣지 컴퓨팅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한국 스타트업의 애플리케이션·소프트웨어가 엣지에서 최적화돼 구동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제공
ㅇ 용어정리
- 오픈이노베이션 : 사업분야 혁신을 위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협업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 엣지AI: 디바이스에서 AI를 직접 구동하는 형태. 클라우드 서버로 데이터를 보내지 않고 즉시 처리.
ㄴ 서비스 지연, 데이터 외부 서버 보안 리스크, 방대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발생하는 전력소비가 기존 클라우드 기반 AI서비스인데 반해, 엣지 AI는 이를 해결할 것으로 전망.
[인터뷰] SAP “호르무즈 봉쇄 위기, AI가 실시간으로 공급망 대응 시나리오 짠다”(2026.3.22.)
https://m.etnews.com/20260322000057
ㅇ 주요내용 :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하는 회복력있는 공급망 구축을 위해 AI가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
ㄴ ex. 미국 관세 정책변화로 중국 부품 공급이 어려워지자, 한국 등 대체 공급처 확보 등 대안을 파악하고, 물류, 재고 등 운영 효율화 극대화.
ㅇ 용어정리
- SAP: ERP 시스템을 제공하는 글로벌 1위 SW기업
- 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 : 단순 자동화나 SCM을 넘어, 계획, 조달, 생산, 물류, 재고, 관리 등 전체 공급망 프로세스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하고 조율하는 최상위 운영 방식
- 플라이휠 효과 : 초기에는 큰 힘이 들지만, 일단 회전을 시작하면 관성에 의해 지속적으로 가속도가 붙어 스스로 원활하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
ㅇ 추가자료
ㅇ 美, 탈중국 가속화 … K스타트업에 큰 기회(2026.3.23.)
https://www.mk.co.kr/news/it/11994882
- 주요내용 : 미국 국방 분야 중국산 부품을 배제하는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 되며 피지컬AI분야에서 한국 스타트업의 기회 발굴될 수도.
ㅇ 중국, 피지컬AI분야, 휴머노이드 적극 도입중.
3.20(금)
"AI 네이티브, 우리 기술로" … SI기업들, AX고객 러브콜(2026.03.19.)
https://www.mk.co.kr/news/it/11992700
ㅇ 요약 : SI업체(삼성SDS, LG CNS, SK C&C)도 AX를 위해 AI를 활용한 사업 다각화 중.
- SK AX : 다수 AI 에이전트가 충돌 없이 협업하는 '멀티 에이전트' 환경 구축에 방점을 뒀다. 특히 AI가 즉각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조화된 'AI 리더블 데이터'를 기반으로 에이전트 간 의사결정을 조율하는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을 통해 기업 운영 전반의 효율을 극대화 / 삼성SDS : 범정부 AI 네이티브 전략에 맞춰 공공 AX 사업 수주 / LG CNS : 제조, 에너지, 전자, 물류 등 고부가가치 산업군의 글로벌 AI·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한 대외 AX 사업 확장
ㅇ 용어정리
- AX(인공지능 전환)
- SI(시스템통합)
- AI네이티브 : 설계부터 운영까지 AI를 핵심 엔진으로 삼는다.
- 멀티에이전트 : 다수 AI에이전트가 충돌없이 협없하는 환경
- AI 리더블 데이터 : AI가 즉각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조화된 데이터
- 오케스트레이션 : 여러 시스템이나 작업을 자동으로 조율하고 관리하는 것. (통합관제가 감시관리인 것에 반해, 오케스트레이션은 자동으로 실행, 조정까지 함)
- 풀스택 : 프론트엔드, 백엔드 전체를 아우르는 기술 스택
ㅇ 추가자료
삼성SDS, 올해 첫 '인더스트리 데이'…AI 기반 디지털 행정 혁신 사례 제시(26.03.19)
https://www.etoday.co.kr/news/view/2567225
- 요약 : 경기도교육청은 생성형 AI 기반 협업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 & Copilot) 도입 이후 조직 변화와 정착 과정, 운영 측면의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지난달 공식 오픈한 대국민 AI 민원 서비스 사례도 소개됐다. 해당 서비스는 정부24에 적용된 통합 AI 민원 서비스로, 범정부 AI 공통기반을 활용해 민원 처리와 응답 체계를 구현한 것이다.
3.19(목)
“최신GPU 韓 우선 공급”…AMD, 엔비디아 독주 흔든다(2026.03.19)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1641
ㅇ 요약 : AMD의 CED 리사 수가 한국에 방문하여 GPU 우선 공급을 밝혔고, 엔비디아 독점 체제를 대비 가능할 것으로 보임.
ㅇ 용어정리
- AMD : 반도체 제조 대기업, GPU시장 점유율 세계 2위(엔비디아의 점유율은 90%)
- 리사 수 : 파산위기의 AMD를 부확시킨 전설적인 엔지니어 출신 CEO. 대만계 미국인.
- MI355 : 업스테이지의 GPU제품, 업스데이지에서 독파모 프로젝트 사용의사 밝힘
- 파운드리 : 팹리스(설계전문) 기업이 설계한 반도체 도면을 받아 대신 생산해주는 업체. TSMC가 유명함
- HBM4 : 초고속 메모리(AI·GPU 성능 핵심 부품)
- TPU(텐서처리장치) : AI특화된 처리장치로 구글에서 만든 AI반도체
- H100 : 엔디비아가 만든 AI용 GPU, GPU+HBM이 들어갔다.
* 반도체 기초
- HBM : 메모리를 저장하는 공간
- GPU : 계산하는 엔진
- 파운드리 : 생산
3.18.(수)
AI가 열어젖힌 ‘사스포칼립스’ 시대…소프트웨어의 미래는(2026.03.18.)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180625001#ENT
ㅇ 요약: SaaS 기업이 AI에 직격탄을 맞을 것인가?
ㄴ 사스 성장세 : 락인 효과로 인한 꾸준한 매출, 개발 후 유지보수 비용이 낮음.
ㄴ 사스 하락세 : AI로 인해 SW기발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있음(ex. 클로드 코워크(에이전틱AI의 일종) - 싸스가 없어도 직접 SW를 만들어 쓸 수 있음) / 어도비, 세일즈포스(CRM), 줌 등 주가 낮아짐
ㄴ 극복방안 : MS의 오피스365와 와 엔스로픽 AI의 통합 등 '협력'을 통한 돌파 / AI가 만든 SW를 유지·보수·검증 하는 인력은 여전히 필요하며, SW산업은 고도화 될 것이라는 전망도.
ㅇ 용어정리
- 사스포칼립스 : SaaS+아포칼립스(대재앙)를 합친 신조어
ㅇ 시사점
- 로봇 등 피지컬AI와 결합한 SW의 부상?, 클로드코워크 사용후기
3.17.(화)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2026.3.16.)
https://www.etnews.com/20260316000329
ㅇ 요약 : 서비스품질은 국내 통신사가 짊어지고 콘텐츠 수익은 빅테크(넷플릭스)가 독식하는 구조가 반복되며 3.21 BTS 공연 생중계를 앞두고 망 이용대 논쟁 재점화. -역대 넷플릭스 라이브 최고 기록 기대 중
ㅇ 용어정리
- 트래픽 : 통신에서 정보의 이동량
- 망 용량 증설 :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을 늘리는 것
ㄴ통신사는 트래픽이 많아질 것을 예측하여 망 용량을 사전에 증량함
ㄴ 국제 회선 확대(해저 케이블 용량 증가), 데이터 처리 장비(라우터, 스위치) 업그레이드, 백본망 확장, 트래픽 분산장치 추가 등
- 캐시서버 : 자주 쓰는 데이터를 가까운 곳에 미리 저장해두는 서버. VOD(주문형 비디오)는 캐시서버에 미리 저장이 가능해서 트래픽 분산이 가능(캐싱~동사형 단어)
- 라이브는 캐시서버 사용이 불가능함.
- 오픈커넥트(OCA) : 넥슬릭스 전용 캐시서버 네트워크
- 백본망 : 여러 소형 네트워크(LAN)를 연결하여 대규모 트래픽을 고속으로 전송하는 인터넷 및 통신 인프라의 중심 네트워크
- ISP망 : 인터넷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통신사 네트워크 전체
- 라이브 전용 엣지 구축 및 대역폭 사전 증설 협의가 필수적 : 엣지는 사용가 가까이에 있는 서버, 대역폭은 한번에 보낼 수 있는 데이터의 양
- 로드 밸런싱 : 여러 서버에 일을 나눠서 처리하게 만드는 기술. 사용자들을 여러 서버로 나눠서 과부하를 막음.
- 다중 인코더 전환 시스템 : 여러 개의 인코더를 동시에 돌려서, 문제 생기면 자동으로 다른 것으로 바꾸는 시스템
ㅇ 추가자료
[뉴스줌인] 트래픽 폭탄 던지는 OTT 라이브…땜질식 망 대응 한계(2026.3.16.)
https://www.etnews.com/20260316000388
ㅇ 주요내용 : 글로벌 시장도 일방적 무임승차를 종식하고 인프라 투자 비용을 공정 분담하는 방향으로 재편 중. EU의 DNA(디지털네트워크법) 입법, 독일 법원은 메타에 약 520억원의 망 이용대가 지급을 명령.
3.16.(월)
中 메모리·파운드리 '원팀'으로 움직인다(2026.3.1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521031
ㅇ 요약 : 반도체 설계·메모리·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패키징(여러 칩을 한칩처럼 작동하게 하는 공정) 업체 간 동맹이 중국 기업만으로 생태계 구축 사례 나타나고 있음. CXMT, SMIC, 화웨이, 양쯔메모리(YMTC) 등
ㅇ 용어정리 :
- 고대역폭메모리(HBM) : GPU의 빠른 계산속도에 맞춰, 데이터를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초고속 메모리.
- AI 가속기 : AI에 특화한 반도체 패키지. AI 특히 딥러닝의 복잡한 행렬 연산을 범용 CPU나 GPU보다 빠르고 전력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설계된 특수 목적 하드웨어.
-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 ASML이 개발하는 파장이 짧은 빛으로 웨이퍼에 미세한 회로를 그리는 장비. 최첨단 반도체 생산에 필요.
- 낸드플래시 : 전원 없이도 데이터를 유지하는 비휘발성 스토리지 기술의 일종. 타 저장장치 대비 빠르고 작고 안정적인 처리장치임.
ㅇ 추가자료
현대차 생산라인에 사람 대신 로봇이 선다…1조 쏟아부은 이유(2025.08.19.)
https://www.asiae.co.kr/visual-news/article/2025081915530528618
- 자동차 업계가 생산 라인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하여, 원가줄이기에 돌입, 테슬라 '옵티머스' 등
- 로봇 도입 시, 인건비 절감이 가능하고, 판매국에서 절감된 인건비로 생산이 가능하게 되어 관세리스크 줄일 수 있음.